결론적으로 어떤 음식물을 섭취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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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2-12-22 05:29 조회2,126회 댓글0건본문
각종 성인병들이 생활습성이 서구의 공업화된 후부터 생긴 것들임을 상기한다면, 동물성 음식물들을 극도로 제한해야 하는 이유를 그 원인부터 이해할 수 있게될 것이다.
옛날, 동물성 음식물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시절에는 당뇨병이라는 것은 보기 힘든 병이었다. 동물성 음식의 제한이야말로 당뇨병 치료는 물론 많은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절대로 필요한 조치가 된다.
셋째, 앞에 언급한 혈당지수에 대한 이해를 철저하게 하면서, 우선적으로 혈당을 올리지 않는 조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혈당을 높이 올리는 음식을 섭취한 후, 올라간 혈당을 내리려고 하지 말고, 처음부터 혈당을 올리지 않는 정책을 채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처사가 될 것이다. 가공처리가 된 음식들은 거의가 다 높은 혈당지수 수치를 보여주게 됨으로 원칙적으로 가공 처리된 음식은 피하면서 자연식을 골라서 섭취해야 한다.
어떤 음식물들의 혈당지수가 높고 낮은 것인지에 대한 평소부터의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요즈음 혈당지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대다수의 사람들이 혈당지수에 대한 용어조차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혈당지수를 지켜 가는 음식생활을 하게되면, 체중조절에도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게된다.(www.100seinclub.com에 들어가서 혈당지수를 클릭 하면 100여 가지 이상의 음식물들에 대한 혈당지수 표가 있음)
위와 같은 당뇨병 식단을 지키게 되면 당뇨병의 호전이 오게됨은 물론 일부의 경우에는 당뇨병으로부터 벗어나게 되는 경우도 있게된다. 여기에 아래에 언급하는 운동, 스트레스에 대한 대책 및 영양제까지도 잘 지키게 되면, 현재 복용하고 있는 당뇨병 약을 줄여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물론 당뇨병 약을 줄여 가는 것은 반드시 담당의사의 지시 아래 실시해야 한다.당뇨병에 좋은 음식은 다른 성인병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육식을 멀리하면서 과일과 채소 그리고 전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은 성인병에 걸리지 않게 된다. 설령 성인병에 걸려서 해당되는 약을 복용하고 있더라도, 당뇨병 식단과 비슷한 음식생활을 하게되면, 병의 호전은 물론 해당되는 병을 환원시킬 가능성도 올라가게 된다.
좋은 음식생활은 모든 건강계획의 가장 근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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